마치다 쇼텐 라멘
괌 투몬(호텔 거리·해변) · 식사
Machida Shoten Ramen
일본 요코하마식 라멘으로 알려진 체인 마치다 쇼텐의 괌 매장으로, 2026년 봄 어퍼 투몬 스타 빌딩에 문을 열었습니다. 돼지 뼈를 오래 우린 뽀얀 국물에 간장 맛을 더하고 굵은 면을 넣는 스타일이라 국물이 진하고 짭짤한 편입니다. 시금치와 김, 차슈를 올리는 구성이 기본이고, 밥을 함께 시켜 국물에 적신 김에 싸 먹는 사람도 많습니다.
스테이크와 버거가 며칠 이어져 따뜻한 국물이 당길 때 들르면 반가운 곳입니다. 현지 소개 기사에 따르면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영업하지만, 새로 연 매장은 운영 시간이 자주 조정되니 방문 전에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건물에 피카스 카페가 있어 아침은 그쪽, 점심이나 저녁은 이쪽으로 나누어 일정을 짜기 쉽습니다.
투몬 해변 호텔에서는 오르막을 올라야 해서 걸어가기보다 차로 이동하는 편이 낫고, 혼자 여행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한 그릇 먹고 나오기 좋습니다.
가는 법
투몬 중심가에서 차로 5분 안팎, 어퍼 투몬 스타 빌딩 안에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점심과 저녁 사이 오후 시간이 덜 붐빕니다.
- 함께 가면
- 같은 건물의 피카스 카페, 언덕 아래 마타팡 비치 공원과 함께 묶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혼자
- 현지 팁
- 돼지 뼈 육수에 간장을 더한 요코하마식 라멘을 내는 일본 체인이에요. 2026년에 문을 연 새 매장이라 메뉴와 영업시간은 방문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