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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꾸온 바쑤언

하노이 서호·쭉박 호수 · 식사

Bánh cuốn Bà Xuân

식사맛집·먹거리실내

롱비엔역 가까운 회냐이 거리 16번지에서 아침 반꾸온을 내는 작은 가게로,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되었습니다. 주인이 얇게 편 쌀피에 다진 돼지고기와 목이버섯을 넣어 돌돌 말아 접시에 담아 주고, 원하면 반숙으로 익힌 달걀을 넣은 반꾸온도 만들어 줍니다. 쌀피가 부드럽고 촉촉해 따뜻할 때 먹어야 제맛이며, 돼지고기 햄과 소시지를 곁들이면 한 끼가 든든해집니다.

테이블 위의 허브와 고추, 라임, 마늘을 소스에 원하는 만큼 넣어 맛을 맞춥니다. 맵지 않고 부드러워 아이나 어르신의 아침 식사로도 좋습니다. 영업은 오전 6시 반부터 오후 1시 반까지로 짧아 점심이 늦어지면 문을 닫은 뒤일 수 있습니다.

작은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먹는 현지식 노포라 현금을 준비하고, 자리가 좁으니 큰 짐은 숙소에 두고 오세요. 롱비엔 다리나 동쑤언 시장을 아침에 둘러보는 날 출발 전 식사로 넣으면 동선이 딱 맞습니다.

가는 법

롱비엔역에서 남쪽으로 걸어서 5분 안팎이며, 동쑤언 시장에서도 걸어서 5분 정도입니다.

가기 좋은 때
갓 만든 반꾸온이 나오는 오전 7~9시가 가장 맛있습니다.
함께 가면
식사 뒤 롱비엔 다리를 걷고 호아싸 카페에서 기차를 기다려 보는 아침 코스를 추천합니다.
어울리는 동행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혼자
현지 팁
아침 6시 반에서 오후 1시 반까지만 여는 반꾸온 집이에요. 수란을 넣은 반꾸온이 인기이고, 롱비엔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라 아침 산책 뒤 들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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