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뮤지엄
홍콩 침사추이·서구룡·조던 · 전시·박물관
M+博物館
20세기 이후의 시각 문화를 다루는 대형 미술관으로, 디자인과 건축, 영상, 현대미술을 한 지붕 아래에서 보여 줍니다. 네온사인과 간판, 옛 가전제품처럼 홍콩의 일상에서 건져 낸 전시품이 많아 미술에 익숙하지 않아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일본의 초밥집 내부를 통째로 옮겨 온 전시실과 중국 현대미술 컬렉션이 특히 알려져 있습니다.
월요일 휴관이고 금요일은 밤 10시까지 엽니다. 입장권은 일반 전시와 특별전 포함권으로 나뉘며 값은 바뀔 수 있어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건물 외벽 전체가 거대한 화면이어서 밤에는 바다 건너에서도 영상 작품이 보입니다.
옥상 정원은 표가 없어도 올라갈 수 있고 홍콩섬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전망이 훌륭합니다. 전시 공간이 넓어 다 보려면 두세 시간을 잡아야 하고, 지하의 큰 전시장도 놓치지 마세요.
가는 법
MTR 구룡역에서 걸어서 10분 안팎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금요일 저녁 연장 개관 시간에 가면 관람 뒤 옥상에서 야경까지 볼 수 있습니다.
- 함께 가면
- 서구룡 문화지구 아트파크가 건물 앞에 펼쳐져 있고 홍콩 고궁문화박물관, 스카이100 전망대와 한 코스로 묶입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혼자
- 현지 팁
- 월요일 휴관이고 금요일은 밤 10시까지 열어요. 전시를 다 본 뒤 옥상 정원에 올라가면 표 없이도 하버 전망을 볼 수 있으니 마지막 순서로 남겨 두세요.
- 예약
- 공식 사이트 온라인 예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