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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칸 섬

코타키나발루 툰구 압둘 라만 섬·수트라하버 · 공원·자연

Manukan Island

공원·자연자연·공원사진 명소야외제셀턴 포인트에서 당일 왕복 배표 구매, 성수기엔 오전 일찍

툰구 압둘 라만 해양공원 다섯 섬 가운데 시설이 가장 잘 갖춰진 섬으로, 길고 하얀 모래 해변과 맑은 바다 덕분에 코타키나발루 섬 투어에서 가장 많이 찾는 곳입니다. 사바 국립공원 관리청이 관리하는 해양공원 안에 있어 입장료를 내야 하며, 2026년 공식 안내 기준 외국인 성인은 하루 25링깃, 17세 이하와 60세 이상은 20링깃입니다. 섬에는 샤워장과 탈의실, 식당, 숙박 시설이 있어 반나절 이상 머물기 좋고, 해변 앞 얕은 바다에서 열대어를 보며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섬 연구동에는 월요일을 빼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여는 작은 전시관도 있어요. 공원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라 마지막 배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산호와 바다 생물은 만지거나 가져가면 안 되고,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는 것도 삼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늘이 부족하니 래시가드와 모자를 챙기세요.

가는 법

제셀턴 포인트에서 스피드보트로 15~20분 안팎이며, 수트라하버 마리나에서 출발하는 투어도 있습니다.

가기 좋은 때
바다가 잔잔하고 해변이 덜 붐비는 오전 9시에서 11시 사이가 가장 좋습니다.
함께 가면
오후에는 배를 바꿔 타고 사피 섬이나 마무틱 섬으로 옮겨 두 번째 섬을 즐겨 보세요.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현지 팁
해양공원 입장료는 섬마다가 아니라 하루 단위로 내니 영수증을 버리지 말고 다음 섬에서도 보여 주세요. 오전 첫 배를 타면 해변 그늘 자리를 잡기 쉽습니다.
예약
제셀턴 포인트에서 당일 왕복 배표 구매, 성수기엔 오전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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