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테이 포르타점
교토 교토역·후시미이나리·우지 · 식사
グリルキャピタル東洋亭 ポルタ店
도요테이는 1897년에 창업한 교토의 양식 노포로, 포르타점은 교토역 지하상가 안에 있어 여행자가 가장 가기 쉬운 지점입니다. 대표 메뉴는 은박지에 싸서 내오는 햄버그스테이크입니다. 뜨거운 철판 위에서 부풀어 오른 은박을 칼로 가르면 김과 함께 비프스튜 소스에 잠긴 햄버그가 드러나고, 곁들인 통감자구이에 버터를 발라 먹습니다.
식사 전에 나오는 껍질 벗긴 통토마토 샐러드는 이 집의 또 다른 명물로, 차갑고 달아서 따로 추가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점심에는 빵이나 밥, 디저트가 붙는 세트가 있어 고르기 쉽습니다. 디저트로는 백 년 푸딩이라는 이름의 단단한 커스터드푸딩이 인기입니다.
한국인 여행자 사이에도 워낙 알려져 있고 사진이 실린 메뉴판이 있어 주문하기 쉽습니다. 지하상가와 같은 일정으로 운영하므로 쉬는 날과 시간은 포르타 안내를 따릅니다. 아이를 데리고 가도 무리가 없는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가는 법
JR 교토역 가라스마 출구 쪽 지하상가 포르타 안에 있어 역에서 지하로 바로 이어집니다.
- 가기 좋은 때
- 점심 피크가 지난 오후 3시 전후가 대기가 가장 짧습니다.
- 함께 가면
- 식사 뒤 지상으로 올라오면 교토 타워가 정면이고, 혼케 다이이치아사히 본점과 번갈아 점심·저녁으로 나누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대기 명단에 이름을 적고 기다리는 방식이에요. 점심과 저녁 피크에는 한 시간 가까이 걸릴 수 있으니 오후 3~4시대를 노리세요. 세트에 딸려 나오는 통토마토 샐러드를 꼭 맛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