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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 고다카라

교토 긴카쿠지·철학의 길·헤이안 신궁 · 식사

グリル小宝

식사맛집·먹거리역사·유적실내화·수요일 휴무

그릴 고다카라는 1961년부터 오카자키에서 영업해 온 동네 양식당입니다. 헤이안 신궁 동쪽 주택가에 있고, 수수한 외관과 오래 쓴 식탁이 놓인 실내가 옛 경양식집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집의 자랑은 두 주 넘게 끓여 만든다는 진한 갈색 도비 소스입니다.

대표 메뉴인 오므라이스는 케첩 대신 이 소스가 넉넉히 끼얹어져 나오고, 얇은 달걀 안에는 햄과 양파를 넣어 볶은 밥이 들어 있습니다. 같은 소스를 밥에 넉넉히 끼얹은 하이라이스, 소 볼살 스튜, 새우튀김도 단골들이 꾸준히 찾습니다. 여러 메뉴를 한 접시에 담은 도시락풍 런치도 있어 처음 가는 사람이 고르기 쉽습니다.

양이 넉넉하고 맛이 친숙해 아이와 함께 가는 가족 손님이 많습니다. 영업은 낮부터 저녁까지 쉬는 시간 없이 이어지지만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을 수 있습니다. 결제 수단은 가게에서 확인하세요.

가는 법

지하철 도자이선 히가시야마역에서 걸어서 15분 안팎, 시버스 오카자키미치 정류장에서는 3분 안팎입니다.

가기 좋은 때
줄이 줄어드는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가 편합니다.
함께 가면
헤이안 신궁과 교토시 교세라 미술관이 걸어서 5분 거리라 관람 사이 식사 장소로 잘 맞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현지 팁
화요일과 수요일이 정기 휴무예요. 오므라이스는 보통 크기도 양이 많아 작은 사이즈를 고르거나 둘이 나눠도 됩니다. 점심 피크에는 가게 밖에서 줄을 서니 오후 2시 이후가 한결 여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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