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에그 머드 온천
나트랑 남부(꺼우다 항·혼째섬) · 놀이·체험
Tắm bùn Trăm Trứng
100 에그 머드 온천은 달걀을 주제로 꾸민 테마형 머드 온천 단지로,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조금 떨어진 응우옌떳타인 대로변 계곡에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커다란 달걀 껍데기 모양의 욕조입니다. 혼자 또는 둘이 쏙 들어가는 달걀 욕조에 따뜻한 진흙을 채워 주면 머리만 내밀고 사진을 찍는 것이 이곳의 대표 장면입니다.
진흙 목욕을 마치면 허브를 우린 약초탕으로 옮기고 이어 인공 폭포와 자쿠지, 어른과 아이용으로 나뉜 수영장을 자유롭게 이용합니다. 단지 곳곳에 색색의 달걀 조형물과 포토존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고, 달걀에 그림을 그리는 체험도 운영합니다. 시설 관리가 깔끔하고 주말에도 크게 붐비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귀중품은 봉인 봉투에 넣어 맡기고 번호표를 받는 방식입니다.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어 점심까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머드 목욕이 포함된 기본 상품은 공식 예약 페이지 기준 어른 35만 동, 어린이 25만 동이고 한국어 페이지에서 날짜를 골라 예약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계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는 법
시내에서 남서쪽 응우옌떳타인 대로를 따라 그랩으로 20분에서 25분 걸리며 깜란 공항에서는 30분 안팎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덜 붐비는 평일 오전에 들어가 점심까지 먹고 나오는 일정이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시내로 돌아오는 길에 탄쓰엉 해산물에서 식사하고 아티산 카페 앤 이터리에서 쉬어 갈 수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달걀 모양 1인용 욕조는 사진이 잘 나와 인기라 오전에 가야 덜 기다려요. 깜란 공항으로 가는 길목이라 귀국 날 낮 일정으로 넣기 좋습니다.
- 예약
- 공식 사이트에서 날짜 지정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