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큐무라
오키나와 온나 해안 · 놀이·체험
琉球村
온나촌 야마다에 있는 민속 테마파크로, 오키나와 각지에 남아 있던 100년에서 200년 된 붉은 기와 민가를 옮겨 와 옛 마을을 재현했습니다. 집집마다 안으로 들어가 볼 수 있고, 마루에 앉아 산신을 켜는 할머니나 베를 짜는 장인을 만나기도 합니다. 물소가 맷돌을 돌려 사탕수수 즙을 짜는 제당 시연은 아이들이 특히 좋아합니다.
중앙 광장에서는 하루 몇 차례 에이사 북춤과 류큐 왕조 행렬을 엮은 거리 공연 미치주네가 열리고, 끝나면 관객이 함께 춤추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전통 의상을 빌려 입고 사진을 찍거나 시사 색칠, 산신 배우기, 염색 같은 체험을 고를 수 있는데 대부분 추가 요금이 붙습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쉬는 날 없이 엽니다.
입구 건물의 식당과 기념품 가게는 입장권 없이도 이용 가능합니다. 입장료는 성인 2,000엔, 고등학생 1,500엔입니다.
가는 법
나하 공항에서 오키나와 자동차도 이시카와 나들목을 거쳐 차로 한 시간 안팎이며 58번 국도 옛길 변에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공연 시간표를 보고 첫 공연 30분 전에 들어가면 마을을 돌다가 자연스럽게 광장에 닿습니다.
- 함께 가면
- 차로 5분 거리인 마에다곶·푸른 동굴과 온나노에키 나카유쿠이 시장을 함께 넣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거리 공연 시간에 맞춰 중앙 광장에 가 있으면 좋은 자리에서 볼 수 있어요. 전통 의상 대여와 만들기 체험은 입장료와 별도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