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오키나와 북부(모토부·나키진·나고) · 놀이·체험
沖縄美ら海水族館
모토부 반도 끝 해양박공원 안에 있는 수족관으로, 오키나와 여행에서 빠지는 일이 거의 없는 곳입니다. 관람은 얕은 산호초에서 시작해 깊은 바다로 내려가는 순서로 짜여 있습니다. 햇빛이 그대로 드는 산호 수조와 열대어 수조를 지나면 깊이 10m, 폭 35m의 대형 수조 구로시오의 바다가 나타나고, 몸길이 8m가 넘는 고래상어와 쥐가오리 떼가 눈앞을 지나갑니다.
수조 옆 카페 자리에 앉으면 유리 벽 바로 곁에서 음료를 마실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합니다. 일반 입장료는 성인 2,180엔, 고등학생 1,440엔, 초중학생 710엔이고 오전 8시 30분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열며 계절에 따라 연장합니다. 수족관 밖 공원에 있는 돌고래 공연장과 바다거북관, 매너티관은 표 없이 볼 수 있어 함께 돌면 세 시간은 걸립니다.
재입장이 가능하니 손등 도장을 받아 두세요.
가는 법
나하 공항에서 오키나와 자동차도 교다 나들목을 거쳐 차로 두 시간 안팎이며, 나하에서 직행 고속버스도 다닙니다.
- 가기 좋은 때
- 문 여는 시간 직후나 단체가 빠지는 오후 4시 이후가 한산합니다.
- 함께 가면
- 같은 공원 안 에메랄드 비치와 걸어서 닿는 비세 후쿠기 가로수길을 묶고, 점심은 기시모토 식당 본점에서 먹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문 여는 시간에 맞춰 가면 큰 수조 앞이 한산해요. 돌고래 공연장은 수족관 밖 공원에 있으니 공연 시간을 먼저 보고 관람 순서를 짜세요.
- 예약
- 성수기 혼잡, 요금과 운영 시간 공식 안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