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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몬 시장

오사카 난바·도톤보리·신사이바시 · 쇼핑

黒門市場

쇼핑맛집·먹거리쇼핑실내

구로몬 시장은 예로부터 오사카의 부엌이라 불려 온 식재료 시장입니다. 생선과 어패류, 청과, 건어물을 파는 가게 사이에 즉석에서 구워 주는 해산물 꼬치와 와규 꼬치, 딸기 같은 제철 과일을 파는 가게가 섞여 있어 간식 삼아 돌아다니기 좋습니다. 시장 안 길이 넓지 않아 사람이 몰리는 시간에는 앞사람 속도에 맞춰 천천히 걸어야 하고, 가격표와 결제 수단은 가게마다 다르니 주문 전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걸으며 먹는 행동을 삼가 달라는 안내가 있는 곳이므로 가게 앞 자리나 지정된 곳에서 먹는 편이 좋습니다. 가게가 문을 닫기 시작하는 오후에는 볼거리가 눈에 띄게 줄어드니 점심 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합니다. 먹고 난 꼬치 막대와 포장 쓰레기는 가게 안내에 따라 처리하고 길에 두지 마세요.

줄이 긴 가게는 대기 시간을 보고 다른 가게로 옮겨도 충분합니다.

가는 법

오사카메트로 닛폰바시역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이며 난바 쪽에서도 걸어갈 수 있습니다.

가기 좋은 때
가게가 모두 문을 연 오전부터 이른 점심 사이가 가장 활기찹니다.
함께 가면
난바 쪽으로 내려가면 와나카 다코야키 센니치마에 본점와 마루후쿠 커피 센니치마에 본점가 있어 식사 뒤에 이어 가기 편합니다.
어울리는 동행
친구, 부모님, 혼자
현지 팁
해산물 꼬치와 과일을 그 자리에서 먹을 수 있는 시장이라 점심 전에 가는 편이 좋아요. 가게 앞 의자나 정해진 자리에서 먹고, 걸으며 먹는 것은 삼가 달라는 안내가 붙은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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