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카쓰 다루마 신세카이 총본점
오사카 텐노지·신세카이·아베노 · 식사
串かつだるま 新世界総本店
구시카쓰 다루마 신세카이 총본점은 1929년 문을 연 것으로 알려진 구시카쓰 원조 가게입니다. 구시카쓰는 고기와 해산물, 채소를 한 입 크기로 꼬치에 꿰어 튀겨 내는 오사카 대표 음식이고, 이 가게는 간판의 웃는 얼굴 캐릭터와 줄 서는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공용 소스 통에 꼬치를 한 번 찍은 뒤 다시 찍지 않는 규칙이 있어, 소스가 모자라면 함께 나오는 양배추로 소스를 떠서 뿌려 먹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처음이라면 대표 모둠 메뉴를 시키고 마음에 드는 것을 추가하는 방식이 편합니다. 식사 시간대에는 대기 줄이 길게 서고 지점이 여러 곳이라 총본점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메뉴와 가격은 변동될 수 있으며 현금만 받는지는 매장 안내를 확인하세요.
튀김이 연달아 나오므로 속이 더부룩할 때는 양을 조절하세요. 꼬치 하나의 값은 낮아도 수가 쌓이면 금액이 커지니 시킨 개수를 틈틈이 세어 두세요.
가는 법
지하철 사카이스지선 에비스초역에서 신세카이 방향으로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저녁 피크를 비킨 이른 저녁이나 개점 직후가 대기가 짧습니다.
- 함께 가면
- 가까이에 츠텐카쿠와 신세카이, 구시카쓰 야에카쓰가 있어 먹거리 코스를 이어 가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혼자
- 현지 팁
- 1929년 문을 연 구시카쓰 원조 가게로 알려져 있어요. 소스를 한 번 찍은 꼬치는 다시 찍지 않는 규칙이 있으니 양배추로 소스를 떠서 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