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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방문자 센터

사이판 가라판·마이크로 비치·마나가하섬 · 전시·박물관

American Memorial Park Visitor Center

전시·박물관역사·유적전시·문화실내일·월·수요일 휴무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안의 실내 전시관으로, 사이판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를 사진과 유물 전시로 차근차근 풀어 줍니다. 1944년 6월 상륙부터 7월 섬 점령 선언까지의 사이판 전투, 이어진 티니안 전투와 필리핀해 해전의 흐름이 정리되어 있어, 북부의 만세 절벽이나 라스트 커맨드 포스트를 가기 전에 들르면 현장에서 보는 풍경이 훨씬 또렷해집니다. 공원이 미군과 함께 희생된 차모로·캐롤리니안 주민도 기리는 곳이라, 전쟁에 휘말린 섬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관리청 안내로는 화·목·금·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고, 일·월·수요일과 추수감사절, 성탄절, 새해 첫날에는 닫습니다.

안에 작은 서점이 있어 역사책과 기념품을 살 수 있고, 냉방이 되는 실내라 한낮 더위나 갑작스러운 소나기를 피하기에도 알맞습니다. 영어 전시가 중심이므로 번역 앱을 켜 두면 패널을 읽기 편합니다.

가는 법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주차장에서 바로 이어지며, 가라판 중심가에서 걸어서 10분 남짓입니다.

가기 좋은 때
운영 요일의 오전, 북부 전쟁 유적을 돌기 전날이나 당일 아침이 좋습니다.
함께 가면
전시를 본 뒤 추모 광장과 마이크로 비치를 걷고, 점심은 크라운 플라자 마켓 플레이스에서 해결하세요.
어울리는 동행
부모님, 혼자
현지 팁
국립공원관리청 안내로는 화·목·금·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어요. 일·월·수요일에는 닫으니 요일을 맞춰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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