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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맥주 박물관

삿포로 삿포로역·홋카이도대학·삿포로 맥주 박물관 · 전시·박물관

サッポロビール博物館

전시·박물관역사·유적맛집·먹거리실내시음 포함 가이드 투어는 온라인 예약제

삿포로 맥주 박물관은 메이지 시대 제당 공장이던 붉은 벽돌 건물에 들어선 맥주 박물관입니다. 개척사 맥주 양조장에서 출발한 삿포로 맥주의 역사를 연대순 자료와 옛 광고 포스터, 커다란 구리 솥으로 보여 줍니다. 예약 없이 들어가는 자유 견학은 음성 가이드를 들으며 15분에서 40분쯤 둘러보는 방식이고 한국어 안내도 지원합니다.

요금 체계가 달라져 2026년 가을 기준 자유 견학 입장료가 어른 1,000엔, 중학생부터 스무 살 미만은 500엔입니다. 시음 두 잔이 포함된 가이드 투어는 어른 2,000엔이며 일본어로 진행됩니다. 견학을 마치면 시음장에서 따로 돈을 내고 개척사 맥주를 복원한 한 잔과 지금의 생맥주를 비교해 마실 수 있습니다.

개관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지막 입장은 5시 30분입니다. 부지 안에 맥주 정원 식당과 쇼핑몰이 붙어 있어 반나절을 보내기 쉽습니다.

가는 법

JR 나에보역 북쪽 출구에서 도보 8분 안팎, 지하철 도호선 히가시쿠야쿠쇼마에역에서는 걸어서 10분쯤이고 삿포로역 북쪽 출구에서 버스로 7분가량 걸립니다.

가기 좋은 때
저녁 식사를 옆 건물에서 할 계획이라면 오후 3시에서 4시 사이에 들어가는 것이 알맞습니다.
함께 가면
같은 부지의 삿포로 비어 가든에서 식사를 하고, 걸어서 15분 거리의 삿포로 팩토리까지 이어 가면 됩니다.
어울리는 동행
친구, 부모님
현지 팁
자유 견학도 입장료를 받는 방식으로 바뀌었어요. 시음 두 잔이 딸린 가이드 투어는 월요일에 쉬고 당일 아침 9시 30분까지 온라인 예약을 받습니다.
예약
시음 포함 가이드 투어는 온라인 예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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