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타워 아이
시드니 시티·하이드파크·왕립식물원 · 야경
Sydney Tower Eye
시내 한복판 쇼핑몰 위로 솟은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전망 탑으로, 250미터 높이의 실내 전망층에서 하버와 태평양, 날이 맑으면 서쪽 멀리 블루마운틴 능선까지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전망층을 새로 단장해 다시 연 뒤로 360도 유리창을 따라 한 바퀴 돌며 방향별 안내를 볼 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공식 누리집 기준 성인 표가 하루 전 온라인 예매로 34호주달러부터, 현장 구매는 39호주달러이고 주말과 방학 기간에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운영은 보통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마지막 입장이 오후 7시라, 여름에는 해가 늦게 져서 야경까지 보기 어렵고 겨울철 저녁 시간이 야경 보기에 유리합니다. 탑 바깥 난간을 걷는 스카이워크는 2026년 11월 12일까지 운영을 쉬고 일반 전망대 관람은 그대로입니다. 수족관, 와일드라이프 동물원과 묶은 통합권을 사면 한 곳씩 사는 것보다 싸지니 달링하버 일정과 함께 고려해 보세요.
가는 법
타운홀역이나 세인트 제임스역에서 걸어 7분 안팎이며, 입구는 웨스트필드 쇼핑몰 5층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해 지기 직전에 올라가 해 질 녘과 불 켜진 시내를 이어서 보는 것을 권합니다.
- 함께 가면
- 내려와서 퀸 빅토리아 빌딩(QVB)을 구경하거나 하이드 파크를 가로질러 세인트 메리 대성당까지 걸어가 보세요.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하루 전까지 온라인으로 사면 현장가보다 싸요. 마지막 입장이 저녁 7시라 야경을 보려면 해가 빨리 지는 계절에 맞추고, 바깥을 걷는 스카이워크는 2026년 11월 12일까지 운영을 쉬어요.
- 예약
- 하루 전 온라인 예매 시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