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일스 온 더 비치
시드니 본다이·동부 해안 · 식사
Doyles on the Beach
왓슨스 베이의 작은 모래사장 바로 앞에 있는 해산물 레스토랑으로, 대대로 같은 가족이 운영해 온 시드니의 대표적인 피시앤칩스 명소입니다. 바삭하게 튀긴 생선과 감자튀김, 굴과 새우, 랍스터 요리까지 해산물 메뉴가 다양하고, 창밖으로 하버 건너 시내 스카이라인이 보입니다. 공식 안내 기준 점심은 평일 오전 11시 45분부터 오후 3시까지 열고 주말에도 운영하며, 저녁은 요일에 따라 오후 5시 또는 5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레스토랑은 테이블 서비스로 운영되어 예약을 강하게 권하고, 옆의 가든 바는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늦게까지 열며 바에서 직접 주문하거나 테이블의 QR 코드로 주문하는 셀프 방식입니다. 가벼운 피시앤칩스만 먹을 생각이라면 가든 바가 훨씬 수월합니다. 해 질 녘 식사를 마치고 부두에서 페리를 타면 노을 진 하버를 가로질러 시내로 돌아갈 수 있어 하루 마무리 코스로 인기가 높습니다.
반려견은 레스토랑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가는 법
서큘러 키에서 왓슨스 베이행 페리로 20분 안팎, 부두에서 바로 보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노을이 하버 쪽으로 지는 이른 저녁 시간이 가장 분위기가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식사 전에 갭 파크(왓슨스 베이)의 절벽 전망을 보고, 페리로 서큘러 키에 돌아와 불 켜진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를 보며 마무리하세요.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왓슨스 베이 모래사장 앞에서 피시앤칩스와 해산물을 내는 오래된 식당이에요. 레스토랑은 예약을 권하고, 옆 가든 바는 셀프 주문이라 가볍게 먹기 좋아요.
- 예약
- 레스토랑은 예약 권장, 가든 바는 자유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