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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치 앤 팔러

시드니 본다이·동부 해안 · 카페

Porch and Parlour

카페카페·디저트실내

노스 본다이 쪽 램즈게이트 애비뉴 상가에 있는 작은 동네 카페로, 해변 북쪽 끝에서 아침 수영이나 조깅을 마친 현지인들이 커피를 들고 모이는 곳입니다. 공식 안내 기준 매일 아침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고, 여름에는 오후 4시부터 해 질 녘까지 다시 문을 여는 계절 운영을 합니다. 메뉴는 건강한 재료를 쓴 아침 식사와 볼, 토스트, 스무디가 중심이며 커피 맛이 깔끔해 가볍게 들르기 좋습니다.

자리가 많지 않아 바깥 벤치에 앉아 바다 쪽 거리를 보며 마시는 사람이 많고, 반려견을 데리고 오는 손님도 흔해 동네 분위기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본다이 비치 중심가의 관광객 많은 카페보다 한결 조용하니 이른 아침 해변 산책과 묶으면 좋습니다. 오후 일찍 문을 닫기 때문에 점심 이후 일정에는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는 법

본다이 비치 북쪽 끝으로, 해변 중앙에서 걸어 7분 안팎입니다.

가기 좋은 때
해변 산책과 함께하는 이른 아침 시간이 가장 좋습니다.
함께 가면
커피를 들고 본다이 비치를 남쪽으로 걸어 본다이 아이스버그 수영장까지 가 보세요.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혼자
현지 팁
노스 본다이 쪽 작은 카페로 매일 아침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어요. 해변 북쪽 끝 바위 산책 전후에 들르기 좋고, 오후 늦게는 문을 닫으니 오전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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