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라토 메시나 맨리점
시드니 맨리 · 카페
Gelato Messina Manly
맨리 코르소와 시드니 로드가 만나는 모퉁이에 있는 젤라토 메시나 지점으로, 해변에서 놀고 부두로 돌아가는 길목이라 늘 사람이 많습니다. 공식 매장 안내 기준 대부분의 요일에 정오에 열어 밤 10시 30분 무렵까지 영업해 해 질 녘 산책 뒤 들르기 좋습니다. 기본 맛 수십 가지에 주마다 바뀌는 특별 맛이 더해져 고르는 재미가 있고, 진한 크림 맛과 상큼한 셔벗 맛을 하나씩 섞으면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매장 안 자리가 넉넉하지 않아 컵을 들고 코르소 거리의 벤치나 해변 쪽으로 걸어가 먹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여름 주말 저녁에는 줄이 꽤 길지만 직원 수가 많아 금방 차례가 돌아옵니다. 맛보기를 부탁할 수 있으니 처음 보는 이름의 맛은 먼저 조금 맛본 뒤 정하세요.
페리 시간에 쫓긴다면 부두로 가기 20분 전쯤 들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는 법
맨리 부두에서 맨리 코르소를 따라 걸어 3분 안팎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해변에서 돌아오는 늦은 오후나 저녁 페리 타기 전이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젤라토를 들고 맨리 코르소를 걸어 맨리 비치로 가거나, 돌아가는 맨리 페리 갑판에서 마무리하세요.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혼자
- 현지 팁
- 맨리 코르소와 시드니 로드가 만나는 모퉁이에 있어요. 해변에서 놀다가 돌아가는 페리를 타기 전에 들르는 사람이 많아 해 질 무렵이 가장 붐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