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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이차루

타이베이 지우펀·진과스·스펀 · 카페

阿妹茶樓

카페카페·디저트사진 명소야경실내예약 없이 현장 대기, 테라스 자리는 일몰 전에 마감되기 쉬움

아메이차루는 수치루 계단 중간에 선 3층 목조 찻집으로, 처마마다 붉은 등을 단 외관이 지우펀을 대표하는 사진에 가장 자주 등장합니다. 광산 시절 대장간이던 건물을 고쳐 찻집으로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벽에 걸린 나무 가면과 오래된 가구가 눈에 들어오고, 위층 테라스로 나가면 산 아래 항구와 바다가 탁 트여 보입니다.

주문은 대만 우롱차와 떡, 과자 네 가지쯤이 함께 나오는 1인 세트가 기본입니다. 직원이 숯불 주전자의 물로 다구를 데우고 첫 잔을 우려 보이며 방법을 알려 주고 그다음부터는 손님이 직접 우려 마십니다. 찻잎이 넉넉해 여러 번 우릴 수 있고 남은 것은 싸 갈 수 있습니다.

차가운 음료만 주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해 질 무렵 테라스 자리는 대기가 길고 결제 방식은 현장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는 법

지우펀 라오제 중간에서 수치루 계단을 따라 조금 내려가면 왼쪽에 바로 보입니다.

가기 좋은 때
테라스에서 노을과 홍등 점등을 함께 볼 수 있는 일몰 한 시간 전이 가장 좋습니다.
함께 가면
수치루 한가운데 있어 계단 사진을 찍고 들어가면 되고, 식사는 근처 지우후차위나 위완보짜이에서 해결합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부모님
현지 팁
차와 다과가 함께 나오는 1인 세트로 주문하고 직원이 첫 잔 우리는 법을 보여 줘요. 테라스 자리는 대기가 길 수 있으니 해 지기 한 시간 전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약
예약 없이 현장 대기, 테라스 자리는 일몰 전에 마감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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