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보틀 커피 아오야마 카페
도쿄 시부야·하라주쿠·오모테산도 · 카페
ブルーボトルコーヒー 青山カフェ
블루보틀 커피 아오야마 카페는 일본 2호점으로 문을 연 뒤 오모테산도 산책의 쉼터가 된 곳입니다. 큰길에서 한 골목 들어간 건물 2층에 있으며, 통유리 너머로 나무가 보이는 밝은 실내와 바깥 테라스가 이어집니다. 주문하면 한 잔씩 내리는 드립 커피와 라테가 기본이고 와플이나 토스트 같은 가벼운 음식도 있어 늦은 아침을 해결하기 좋습니다.
원두와 컵, 가방 같은 상품은 이 지점 한정 색으로 나오는 때가 있어 선물로 사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주말 낮에는 계단 아래까지 줄을 서지만 줄이 주문 줄이라 생각보다 빨리 줄어듭니다. 콘센트와 와이파이를 쓰며 오래 작업하는 분위기는 아니니 한 시간 안쪽으로 쉬어 가는 곳으로 잡으세요.
뜨거운 커피는 주문하고 받기까지 5분쯤 걸리니 계산대 옆에서 이름이 불릴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가는 법
도쿄메트로 오모테산도역에서 도보 3분 안팎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평일 오전이 조용하고 주말에는 개점 직후를 노리세요.
- 함께 가면
- 오모테산도 힐스에서 걸어서 7분쯤이고 돈카츠 마이센 아오야마 본점에서 식사한 뒤 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혼자
- 현지 팁
- 골목 안 건물 2층이라 계단 입구의 파란 병 표시를 찾아야 해요. 테라스 자리는 나무에 둘러싸여 있어 날씨가 좋으면 먼저 차니 주문 전에 자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