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쿠린샤 도쿄 라멘 스트리트점
도쿄 긴자·도쿄역·마루노우치 · 식사
六厘舎 東京ラーメンストリート
로쿠린샤는 걸쭉한 생선 돼지뼈 국물의 츠케멘을 유행시킨 가게입니다. 본점은 줄이 너무 길어 이웃에 폐를 끼친다는 이유로 문을 닫았을 만큼 인기였고, 지금은 도쿄역 지하의 라멘 가게 여덟 곳이 모인 거리에서 가장 긴 줄을 세우는 집입니다. 우동처럼 굵고 탄력 있는 면을 찬물에 헹궈 내고, 뜨거운 소스에는 김 위에 올린 가다랑어 가루가 떠 있어 섞을수록 향이 진해집니다.
소스가 진해 면 끝에 묻히기만 해도 간이 충분합니다. 역 안에 있어 신칸센을 타기 전이나 내린 직후에 식사하려는 사람이 몰리고 캐리어를 끈 손님이 유난히 많습니다. 줄은 가게 옆 통로를 따라 꺾여 이어지며 직원이 끝자리를 알려 줍니다.
자리는 카운터와 테이블이 섞여 있고 캐리어는 입구에 두고 들어갑니다. 국물이 진해 물이 많이 당기니 자리 앞 물병을 아끼지 말고 쓰세요.
가는 법
JR 도쿄역 야에스 지하 중앙 출구로 나와 지하 1층 도쿄 라멘 스트리트로 들어갑니다.
- 가기 좋은 때
- 오전 10시 이전이나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가 가장 짧게 기다립니다.
- 함께 가면
- 먹고 나서 반대편 출구로 나가 도쿄역 마루노우치 역사를 보고 고쿄 히가시교엔까지 걸으면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혼자
- 현지 팁
- 줄 끝에서 직원이 안내하는 대로 서 있다가 발매기에서 식권을 사요. 면을 다 먹고 남은 국물에 육수를 부어 달라고 하면 마시기 좋게 묽혀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