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떠날지도여행 일정 짜기

스시잔마이 본점

도쿄 긴자·도쿄역·마루노우치 · 식사

すしざんまい 本店

식사맛집·먹거리실내

스시잔마이는 해마다 첫 참치 경매에서 최고가를 써내 화제가 되는 사장으로 유명한 초밥 체인이고, 쓰키지 장외시장 안에 있는 이 매장이 그 본점입니다. 쉬는 날 없이 밤낮으로 문을 여는 곳으로 알려져 비행기 시간이 이르거나 늦은 여행자에게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요리사를 마주 보는 카운터와 일행끼리 앉는 테이블석이 있고 참치를 부위별로 올린 세트가 대표 메뉴입니다.

한 점씩 고르는 단품은 백 엔대부터 있어 예산에 맞추기 쉽고 한국어와 사진이 들어간 메뉴판을 줍니다. 고급 스시집의 긴장감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아이를 데려가도 눈치가 보이지 않습니다. 시장이 문을 여는 오전에는 대기가 길지만 오후와 밤에는 금방 들어갑니다.

양손을 벌린 사장 인형이 서 있는 입구가 사진 명소입니다. 고추냉이를 빼 달라고 하면 아이용으로 따로 쥐어 주니 주문할 때 말하면 됩니다.

가는 법

도쿄메트로 히비야선 쓰키지역이나 도에이 오에도선 쓰키지시조역에서 도보 3분 안팎입니다.

가기 좋은 때
시장 구경을 마친 오후 2시 이후나 밤늦은 시간이 한가합니다.
함께 가면
쓰키지 장외시장을 한 바퀴 돌고 들어가기 좋고, 식후에는 하마리큐 은사정원이나 긴자 식스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현지 팁
시장 가게들이 닫은 저녁과 밤에도 문을 열어 늦은 시간에 초밥을 먹을 수 있어요. 한국어 메뉴판이 있고 카운터에서는 한 점씩 추가로 주문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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