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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도쿄 롯폰기·도쿄타워·아자부다이 · 야경

東京タワー

야경야경사진 명소역사·유적실내톱 데크 투어는 시간 지정 예약제

도쿄타워는 1958년에 완성된 333미터 높이의 전파탑으로, 스카이트리가 생긴 뒤에도 도쿄를 상징하는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주황과 흰색으로 칠한 철골 구조가 에펠탑을 닮았고, 밤이면 따뜻한 주황빛 조명이 켜져 주변 어느 전망대에서 보아도 눈에 들어옵니다. 150미터 높이의 메인 데크는 어른 1,500엔이며 바닥 일부가 유리로 되어 있어 발아래가 내려다보입니다. 250미터의 톱 데크는 거울과 조명으로 꾸민 작은 공간으로 안내를 받는 투어 형식으로만 올라갑니다. 높이로는 다른 전망대에 밀리지만 주변에 큰 건물이 적어 시야가 트여 있고 밤 11시까지 열어 늦은 시간에도 갈 수 있습니다.

아래 건물인 풋타운에는 기념품점과 푸드코트가 있어 올라가기 전후로 쉬어 가기 좋습니다. 계단으로 오르면 완주 인증 카드를 주는 날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가는 법

도에이 오에도선 아카바네바시역에서 도보 5분 안팎이며 도쿄메트로 히비야선 가미야초역에서는 7분쯤 걷습니다.

가기 좋은 때
조명이 켜지는 해 진 직후가 좋고 타워 자체는 밖에서 올려다볼 때 더 아름답습니다.
함께 가면
바로 아래 조조지에서 절과 탑을 함께 찍고 아자부다이 힐스까지 걸어서 10분쯤이면 닿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혼자
현지 팁
더 높은 톱 데크는 시간 지정 투어로만 올라가고 요금이 따로예요. 바깥 계단 약 600단을 걸어 메인 데크까지 오르는 길도 운영하니 체력이 되면 도전해 보세요.
예약
톱 데크 투어는 시간 지정 예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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