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족이 가는 방콕 2박 3일 코스
아이와 3박 4일 · 수족관과 쇼핑몰 중심 — 시암·칫롬·빠뚜남 → 실롬·사톤·리버사이드 → 짜뚜짝·아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5곳, 1인 예상 경비 약 3,29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방콕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아이와 3박 4일 · 수족관과 쇼핑몰 중심 — 시암·칫롬·빠뚜남 → 실롬·사톤·리버사이드 → 짜뚜짝·아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5곳, 1인 예상 경비 약 3,29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방콕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9: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1,370 바트.
방콕 쇼핑의 중심인 시암역에 바로 붙어 있는 대형 백화점입니다.
빠뚜남 사거리 근처에서 1960년부터 닭고기 덮밥 카오만까이를 팔아 온 집입니다.
태국에서 손꼽히게 큰 쇼핑몰로, 랏차담리 거리를 따라 길게 뻗은 건물 안에 수백 개 매장이 들어 있습니다.
망고 디저트만 파는 시암 스퀘어의 작은 가게로, 한국 여행자 사이에서는 방콕 망고 맛집의 대명사처럼 통합니다.
게를 커리 가루와 달걀, 우유로 볶은 뿌팟퐁커리를 처음 선보인 집으로 알려진 해산물 식당입니다.
우기 오후에는 스콜이 잦습니다. 쇼핑몰과 BTS 역이 이어진 스카이워크를 이용하면 비를 피해 다닐 수 있습니다
왕궁과 사원은 민소매·반바지·찢어진 바지로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긴 바지나 긴 치마를 챙기고, 사원 입장은 오후 일찍 마감하는 곳이 많습니다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BTS와 MRT는 요금 체계가 따로입니다. 컨택리스 카드로 개찰구를 바로 통과할 수 있는 노선이 늘었으니 역에서 확인하세요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1,150 바트.
2018년 차오프라야강 서쪽 강변에 문을 연 초대형 쇼핑몰입니다.
야오와랏 큰길에 있는 중국 요리 전문 식당으로, 길거리 노점 대신 시원한 실내에서 차이나타운 음식을 먹고 싶을 때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태국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놀이처럼 풀어낸 체험형 박물관입니다.
1964년부터 우유와 토스트를 팔아 온 방콕의 오래된 디저트 가게입니다.
민주기념탑에서 멀지 않은 딘소 거리의 가정식 태국 식당입니다.
우기 오후에는 스콜이 잦습니다. 쇼핑몰과 BTS 역이 이어진 스카이워크를 이용하면 비를 피해 다닐 수 있습니다
왕궁과 사원은 민소매·반바지·찢어진 바지로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긴 바지나 긴 치마를 챙기고, 사원 입장은 오후 일찍 마감하는 곳이 많습니다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출퇴근 시간 도로는 심하게 막힙니다. 이 시간에는 택시보다 전철이 빠릅니다
10:00에 시작해 18:25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770 바트.
짜뚜짝 주말시장 맞은편에 있는 고급 재래시장입니다.
아리 골목에 있는 이산 음식점으로, 태국 동북부 요리에 후아힌 바닷가의 해산물을 더한 메뉴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콕시가 운영하는 어린이 체험 박물관으로 짜뚜짝 주말시장 바로 옆 퀸 시리낏 공원 안에 있습니다.
아리역 바로 앞 커뮤니티 몰 라 빌라 안에 있는 애프터 유 지점입니다.
터미널 21 5층에 있는 푸드코트로, 방콕 쇼핑몰 푸드코트 가운데 값이 가장 싸기로 유명합니다.
우기 오후에는 스콜이 잦습니다. 쇼핑몰과 BTS 역이 이어진 스카이워크를 이용하면 비를 피해 다닐 수 있습니다
야시장과 길거리 음식은 현금이 기본입니다. 20·100바트 지폐를 넉넉히 준비하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출퇴근 시간 도로는 심하게 막힙니다. 이 시간에는 택시보다 전철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