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방콕 1박 2일 코스
혼자 2박 3일 · 골목 카페와 미술관 — 왕궁·올드타운·카오산 → 시암·칫롬·빠뚜남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89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방콕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2박 3일 · 골목 카페와 미술관 — 왕궁·올드타운·카오산 → 시암·칫롬·빠뚜남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89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방콕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11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150 바트.
태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박물관으로, 옛 부왕의 궁전 건물을 그대로 전시 공간으로 쓰고 있습니다.
방콕에서 팟타이 한 접시를 먹는다면 가장 먼저 이름이 나오는 집입니다.
방콕 구시가지 한가운데 솟은 인공 언덕 위에 금빛 탑이 올라앉은 사원입니다.
1933년에 문을 연 방콕식 아침 식당 겸 찻집입니다.
전 세계 배낭여행자가 모이는 400미터 남짓한 거리입니다.
민주기념탑에서 멀지 않은 딘소 거리의 가정식 태국 식당입니다.
시암 한복판에 있는 방콕시의 현대미술관입니다.
왕궁과 사원은 민소매·반바지·찢어진 바지로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긴 바지나 긴 치마를 챙기고, 사원 입장은 오후 일찍 마감하는 곳이 많습니다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BTS와 MRT는 요금 체계가 따로입니다. 컨택리스 카드로 개찰구를 바로 통과할 수 있는 노선이 늘었으니 역에서 확인하세요
09: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740 바트.
태국 실크를 세계에 알린 미국인 사업가 짐 톰슨이 살던 집을 박물관으로 꾸민 곳입니다.
빠뚜남 사거리 근처에서 1960년부터 닭고기 덮밥 카오만까이를 팔아 온 집입니다.
방콕에서 가장 번화한 랏차쁘라송 사거리 모퉁이에 있는 작은 사당입니다.
망고 디저트만 파는 시암 스퀘어의 작은 가게로, 한국 여행자 사이에서는 방콕 망고 맛집의 대명사처럼 통합니다.
방콕 쇼핑의 중심인 시암역에 바로 붙어 있는 대형 백화점입니다.
시암 스퀘어 골목에서 오랫동안 줄을 세워 온 이산 음식점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왕궁과 사원은 민소매·반바지·찢어진 바지로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긴 바지나 긴 치마를 챙기고, 사원 입장은 오후 일찍 마감하는 곳이 많습니다
출퇴근 시간 도로는 심하게 막힙니다. 이 시간에는 택시보다 전철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