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오사카 1박 2일 코스
혼자 2박 3일 · 킷사텐과 미술관 — 텐노지·신세카이·아베노 → 오사카성·텐마·교바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0,800엔(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오사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2박 3일 · 킷사텐과 미술관 — 텐노지·신세카이·아베노 → 오사카성·텐마·교바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0,800엔(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오사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5,800엔.
오사카 시립미술관은 텐노지 공원 안에 있는 시립 미술관으로 일본과 동양 미술의 소장품과 특별전을 번갈아 보여 줍니다.
구시카쓰 야에카쓰는 잔잔요코초 골목 안에 있는 구시카쓰 전문점으로 신세카이 일대의 꼬치집 가운데 하나입니다.
신세카이는 20세기 초에 조성된 유흥가로, 지금도 복고풍 간판과 낡은 극장, 장기 클럽이 남아 있는 서민 동네입니다.
센나리야 커피는 믹스 주스의 발상지로 알려진 신세카이의 노포 카페입니다.
구시카쓰 다루마 신세카이 총본점은 1929년 문을 연 것으로 알려진 구시카쓰 원조 가게입니다.
성·신사·사찰은 입장 마감이 폐관보다 30분쯤 빠른 곳이 많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ICOCA·스이카 같은 교통 IC카드 한 장이면 지하철과 JR, 사철, 버스를 대부분 이어 탈 수 있습니다. 에스컬레이터에서는 오사카는 오른쪽에 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10:00에 시작해 18:1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5,000엔.
오사카 역사박물관은 오사카성 가까이에 있는 박물관으로, 천삼백 년이 넘는 도시의 역사를 층별로 보여 줍니다.
미라이자 오사카성은 1931년에 지은 옛 군 청사 건물을 개조한 복합 시설입니다.
오사카성 공원은 천수각을 둘러싼 해자와 돌담, 넓은 잔디밭이 한데 어우러진 대형 공원입니다.
마루후쿠 커피 후시미초점은 기타하마 일대 오피스 거리에 있는 마루후쿠 계열의 커피집입니다.
하나마루 우동은 전국에 지점이 있는 셀프식 우동 체인으로 덴진바시스지 상점가에도 매장이 있습니다.
성·신사·사찰은 입장 마감이 폐관보다 30분쯤 빠른 곳이 많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여름에는 한낮 야외 일정을 줄이고, 겨울에는 해가 지면 바람이 찹니다
역 출구가 많은 큰 역은 출구 번호를 미리 보고 내리면 길을 덜 헤맵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