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싱가포르 1박 2일 코스
혼자 2박 3일 · 미술관과 코피티암 — 시빅·클락키·리버사이드 → 부기스·캄퐁글람·리틀인디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37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싱가포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2박 3일 · 미술관과 코피티암 — 시빅·클락키·리버사이드 → 부기스·캄퐁글람·리틀인디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37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싱가포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25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73 싱가포르달러.
1887년에 지은 흰 돔 건물에 자리한 싱가포르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입니다.
돼지갈비를 마늘과 흰 후추로 맑게 끓인 차오저우식 바쿠테로 이름난 집의 본점 격 매장입니다.
옛 대법원과 시청 건물 두 채를 유리 지붕과 다리로 이어 2015년에 문을 연 국립 미술관입니다.
1944년 하이난 출신 이민자가 차린 커피 노점에서 출발해 싱가포르 전역에 매장을 둔 카야 토스트 체인의 대표 매장입니다.
1939년에 문을 연 하이난식 커피숍으로, 지금은 케옹색 로드의 숍하우스 1층에서 영업합니다.
사원과 모스크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며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해외 결제 되는 컨택리스 카드로 MRT와 버스를 바로 탈 수 있습니다. 실내 냉방이 세니 얇은 겉옷을 챙기세요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64 싱가포르달러.
리틀인디아의 큰길 세랑군 로드에 있는 힌두 사원으로, 악을 물리치는 여신 칼리를 모십니다.
술탄 모스크 맞은편 길모퉁이에서 1908년부터 영업해 온 인도계 무슬림 식당입니다.
캄퐁글람 안쪽의 폭 좁은 골목으로, 2층짜리 숍하우스 벽마다 큼직한 벽화가 그려져 있고 1층에는 독립 의류 가게와 빈티지 숍, 액세서리 가게, 작은 술집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부기스 뒤편 식당 골목 량세아 스트리트에 있는 중국식 디저트 가게로, 저녁마다 현지 젊은이들이 줄을 서는 곳입니다.
리틀인디아 뒤편 식당가에서 1974년부터 영업해 온 남인도 음식점으로, 싱가포르 명물 피시 헤드 커리의 대표 주자입니다.
사원과 모스크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며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한낮에는 덥고 습합니다. 야외 일정은 오전과 해 진 뒤로 나누면 덜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