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가는 싱가포르 1박 2일 코스
부모님 2박 3일 · 정원과 강변 산책 — 시빅·클락키·리버사이드 → 마리나베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354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싱가포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부모님 2박 3일 · 정원과 강변 산책 — 시빅·클락키·리버사이드 → 마리나베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354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싱가포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9: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202 싱가포르달러.
싱가포르강 하구의 흰색 식민지 시대 관청 건물에 들어선 박물관으로, 아시아 여러 문명이 바닷길로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주제로 삼습니다.
돼지갈비를 마늘과 흰 후추로 맑게 끓인 차오저우식 바쿠테로 이름난 집의 본점 격 매장입니다.
옛 짐배 모양을 본뜬 전동 목선을 타고 싱가포르강과 마리나베이를 40분쯤 한 바퀴 도는 유람선입니다.
1887년에 문을 연 흰색 식민지풍 호텔로, 싱가포르에서 가장 유명한 숙소이자 국가 기념물입니다.
칠리크랩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해산물 식당의 강변 지점으로, 클락키 건너편 리버사이드 포인트 건물 1층에 있습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사원과 모스크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며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해외 결제 되는 컨택리스 카드로 MRT와 버스를 바로 탈 수 있습니다. 실내 냉방이 세니 얇은 겉옷을 챙기세요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152 싱가포르달러.
사자 머리에 물고기 몸을 한 싱가포르의 상징 멀라이언 상이 마리나베이를 향해 물을 뿜는 작은 수변 공원입니다.
멀라이언 상 바로 옆 원 풀러턴 건물 물가에 자리한 해산물 식당입니다.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물가에 나란히 놓인 유리 온실 두 동입니다.
싱가포르식 아침을 파는 체인 토스트 박스의 마리나베이샌즈 매장입니다.
금융가 고층 빌딩 사이에 남은 19세기 말 팔각형 철제 시장 건물로, 지금은 24시간 문을 여는 호커센터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사원과 모스크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며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한낮에는 덥고 습합니다. 야외 일정은 오전과 해 진 뒤로 나누면 덜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