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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왓 프라깨우

방콕 왕궁·올드타운·카오산 · 명소

พระบรมมหาราชวัง

명소역사·유적사진 명소야외

방콕 여행의 첫 줄에 놓이는 곳이 왕궁입니다. 1782년 라마 1세가 수도를 옮기며 지은 궁으로, 담장 안에 왕실 사원인 왓 프라깨우가 함께 있습니다. 에메랄드 불상으로 불리는 옥 불상이 모셔진 본당과 금빛 탑, 유리 모자이크로 덮인 건물들이 햇빛을 받아 반짝여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화려합니다. 불상이 있는 법당 안에서는 촬영이 금지되고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복장 검사가 엄격해서 어깨와 무릎이 드러나는 옷, 찢어진 청바지, 몸에 붙는 레깅스는 입구에서 돌려보냅니다. 긴 바지와 소매 있는 상의를 미리 입고 가는 편이 줄을 한 번 덜 서는 길입니다. 외국인 입장권은 500바트 선이고 매표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로 안내되며, 왕실 행사가 있는 날은 일부 구역이 닫히기도 합니다.

그늘이 거의 없어 물과 모자, 양산을 챙기세요.

가는 법

MRT 블루라인 사남차이역에서 걸어서 15분 안팎이고, 차오프라야 익스프레스 보트 타창 선착장에서 내리면 더 가깝습니다.

가기 좋은 때
단체 관광객이 몰리기 전인 개장 직후가 가장 덜 덥고 한산합니다.
함께 가면
남쪽 담장을 따라 내려가면 왓 포가 나오고, 강을 건너 왓 아룬까지 이으면 세 곳을 반나절에 볼 수 있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부모님, 혼자
현지 팁
매표는 오후 3시 30분에 끝나니 오전 개장 시간에 맞춰 가세요. 민소매·반바지·찢어진 바지·레깅스는 입장이 막히고, 길에서 오늘은 문 닫았다며 다른 곳으로 데려가려는 사람은 무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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