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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국립박물관

방콕 왕궁·올드타운·카오산 · 전시·박물관

พิพิธภัณฑสถานแห่งชาติ พระนคร

전시·박물관역사·유적전시·문화실내월·화요일 휴무

태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박물관으로, 옛 부왕의 궁전 건물을 그대로 전시 공간으로 쓰고 있습니다. 1874년 라마 5세가 연 왕실 수집품 전시가 그 시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선사 시대 유물부터 수코타이, 아유타야, 라타나코신 시대의 불상과 공예품이 시대순으로 정리되어 있어 왕궁이나 사원에서 본 양식이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흐름을 잡기에 좋습니다. 금박을 입힌 거대한 왕실 장례 마차가 모여 있는 전시관과 벽화가 남아 있는 붓타이사완 예배당이 특히 볼 만합니다.

대부분 실내 전시라 한낮 더위를 피하는 용도로도 쓸 만하지만 건물 사이를 오갈 때는 야외를 걷습니다. 입장료는 200바트 선이고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문을 엽니다. 영어 설명이 충실한 편이며, 요일에 따라 자원봉사자가 진행하는 영어 해설이 열리기도 하니 관심 있으면 현장에서 물어보세요.

가는 법

왕궁 북쪽 사남 루앙 광장 옆에 있으며 타창 선착장에서 걸어서 10분 안팎, 사남차이역에서는 택시로 이동하는 편이 편합니다.

가기 좋은 때
문 여는 오전 9시대에 들어가 두 시간쯤 보고 점심으로 넘어가면 알맞습니다.
함께 가면
왕궁·왓 프라깨우와 같은 날 묶기 쉽고, 저녁에는 카오산 로드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부모님, 혼자
현지 팁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관이고 오후 4시에 닫으니 일정 앞쪽에 넣으세요. 건물이 여러 동으로 흩어져 있어 입구에서 지도를 받아 붉은 왕실 장례 마차 전시관부터 보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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