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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왕궁·올드타운·카오산 · 전시·박물관

มิวเซียมสยาม

전시·박물관역사·유적전시·문화놀이·체험실내월요일 휴무

태국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놀이처럼 풀어낸 체험형 박물관입니다. 옛 상무부 청사였던 노란 유럽풍 건물을 고쳐 쓰고 있어 외관부터 주변 사원들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유물을 유리장 너머로 보는 방식이 아니라 서랍을 열어 보고, 전통 의상을 걸쳐 사진을 찍고, 식탁에 접시를 올리면 음식 이야기가 영상으로 흐르는 식이라 태국 역사에 사전 지식이 없어도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뚝뚝과 국수 수레, 교복 같은 일상의 물건이 왜 태국의 상징이 되었는지 설명하는 방이 특히 인기입니다. 영어 설명이 함께 붙어 있고 한국어 안내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외국인 입장료는 200바트 선으로 안내되며 요금과 전시 구성은 바뀔 수 있습니다.

왕궁과 사원을 야외에서 오래 걸은 뒤 실내에서 한 시간쯤 식히는 용도로 끼워 넣기 좋습니다.

가는 법

MRT 블루라인 사남차이역 출구 바로 앞이라 찾기 쉽습니다.

가기 좋은 때
한낮 더위가 심한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에 넣으면 동선이 편해집니다.
함께 가면
왓 포가 걸어서 5분 거리이고, 관람 뒤에는 빡크롱 꽃시장이나 온록윤으로 이어 가기 좋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아이와 가족
현지 팁
월요일 휴관이에요. 서랍을 열고 옷을 입어 보는 체험형 전시라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냉방이 잘 되어 사원을 돌다 쉬어 가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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