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샤 노다 하카타한큐점
후쿠오카 하카타역 주변 · 카페
珈琲舎のだ 博多阪急店
커피샤 노다는 후쿠오카에서 50년 넘게 이어 온 사이폰 커피 전문점입니다. 유리 플라스크에 물을 끓여 올리는 사이폰 방식으로 한 잔씩 내리고, 진하게 뽑은 커피에 생크림을 곁들여 주는 것이 이 집의 오랜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그대로 마시다가 중간에 크림을 넣으면 맛이 부드럽게 바뀌어 한 잔으로 두 가지를 즐기게 됩니다.
하카타한큐점은 백화점 6층에 있어 쇼핑 중에 들르기 편하고, 역과 붙어 있어 열차 시간을 기다리며 쉬는 사람도 많습니다. 블루마운틴 같은 스트레이트 커피와 케이크를 함께 내고, 옛 킷사텐 분위기를 살린 차분한 실내가 특징입니다. 영업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며 백화점 휴무에 맞춰 쉽니다.
메뉴판 QR코드로 여러 나라 말 번역을 볼 수 있어 주문이 어렵지 않습니다. 값은 프랜차이즈 카페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가는 법
하카타역과 이어진 하카타 한큐 백화점 6층에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쇼핑객이 몰리기 전인 오전이나 저녁 6시 이후가 조용합니다.
- 함께 가면
- 같은 건물의 JR 하카타시티와 옥상 츠바메노모리 히로바를 함께 묶을 수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백화점 6층이라 쇼핑하다 쉬기 좋고, 사이폰으로 내린 진한 커피에 생크림을 넣어 마시는 방식이 이 집 스타일이에요. 메뉴판의 QR코드를 찍으면 번역된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