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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 라타 커리 하우스

코타키나발루 시내·가야 스트리트·워터프론트 · 식사

Sri Latha Curry House

식사맛집·먹거리실내

시내 버자야 거리에 있는 남인도식 커리 식당으로, 이른 아침부터 현지 직장인과 여행자가 아침을 먹으러 찾는 곳입니다. 얇게 펴서 구운 로티 차나이에 달 커리를 찍어 먹는 아침 메뉴가 가장 인기 있고, 점심에는 쌀밥에 여러 가지 커리와 채소 반찬을 골라 얹는 식사가 나옵니다. 달콤한 밀크티인 테 타릭을 곁들이면 말레이시아식 아침이 완성돼요.

아침 6시 반 무렵 열어 오후 5시쯤 닫아 저녁 식사로는 넣을 수 없으니 아침이나 점심에 맞추세요.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혼자 여행하는 사람이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 좋습니다. 커리는 보기보다 매운 것이 많아 맵기에 약하다면 주문할 때 덜 매운 것을 물어보세요.

손으로 먹는 현지인도 있지만 숟가락과 포크를 달라고 하면 바로 가져다줍니다. 회전이 빨라 자리가 없으면 잠깐 기다리면 금방 비어요.

가는 법

센터포인트 사바 남쪽 버자야 거리 1층에 있어 시내 호텔에서 걸어서 5~10분입니다.

가기 좋은 때
로티가 막 구워져 나오는 아침 7시에서 9시 사이가 가장 좋습니다.
함께 가면
아침을 먹고 웰컴 시푸드 레스토랑이 있는 아시아 시티 쪽을 지나 KK 워터프론트까지 산책해 보세요.
어울리는 동행
혼자
현지 팁
아침 6시 반쯤 열고 오후 5시 무렵 닫는 남인도식 식당이라 아침이나 이른 점심에 맞춰 가세요. 커리는 맵기가 꽤 있어 아이와 함께라면 덜 매운 메뉴를 물어보고 주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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