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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스 코피티암

코타키나발루 시내·가야 스트리트·워터프론트 · 카페

Guan's Kopitiam Gaya Street

카페카페·디저트맛집·먹거리실내

가야 스트리트 가운데쯤에 있는 코피티암으로, 옛 커피숍 분위기에 깔끔한 실내를 더해 여행자와 현지 젊은 손님이 함께 찾는 곳입니다. 전통 코피티암 문화를 이어받아 현대적으로 풀어냈다고 스스로 소개하는데, 구글 지도 평점이 높고 리뷰도 수천 건 쌓여 있어 가야 스트리트에서 실패 없는 쉬어 갈 곳으로 꼽힙니다. 토스트와 반숙 달걀, 코피와 밀크티 같은 코피티암식 아침 메뉴부터 면 요리와 덮밥 같은 식사 메뉴까지 갖추고 있어 카페로도 식당으로도 쓸 수 있어요.

오전 8시부터 밤 9시 반까지 매일 열어 시장 구경 중 언제든 들르기 편합니다. 실내 에어컨 좌석이 있어 한낮 더위를 피하기 좋고, 메뉴판에 사진이 있어 주문이 어렵지 않습니다. 말레이시아식 커피는 연유가 들어가 꽤 달게 나오니 단맛이 부담스럽다면 설탕을 줄여 달라고 하거나 블랙으로 시켜 보세요.

가는 법

가야 스트리트 남쪽 구간, 이풍 락사에서 걸어서 1~2분 거리입니다.

가기 좋은 때
덥고 붐비는 시간을 피해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쉬어 가기 좋습니다.
함께 가면
걸어서 몇 분인 앳킨슨 시계탑·시그널 힐 트레일과 옥토버 커피를 함께 묶어 보세요.
어울리는 동행
부모님, 혼자
현지 팁
오전 8시부터 밤 9시 반까지 여는 코피티암이라 아침이나 오후 쉬는 시간 어디에 넣어도 됩니다. 커피 단맛이 강한 편이라 덜 달게 원하면 주문할 때 미리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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