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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버 커피

코타키나발루 시내·가야 스트리트·워터프론트 · 카페

October Coffee Gaya

카페카페·디저트실내

가야 스트리트 뒤편 로롱 데완 골목에 있는 스페셜티 커피 카페로, 예전 오스트레일리아 플레이스라 불리던 이 골목의 아기자기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핸드드립과 에스프레소 음료, 주스와 커피가 아닌 음료, 가벼운 간식을 낸다고 안내하며, 원두 선택지가 있어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 일부러 찾아가는 편이에요. 매일 오전 8시에 열어 밤 10시까지 영업하고 마지막 주문은 9시 반입니다.

실내는 크지 않지만 에어컨이 잘 돼 있어 시장과 거리를 걷다 땀을 식히기 좋고, 노트북을 펴고 쉬어 가는 혼자 여행자도 많습니다. 시그널 힐 트레일 입구와 가까워 트레일을 걷기 전에 아이스커피를 하나 들고 가려는 사람도 있는데, 트레일 안에서는 음료를 마실 수 없으니 출발 전에 다 마셔야 해요. 주말 오후에는 자리가 금방 차니 붐비면 테이크아웃으로 받는 것이 빠릅니다.

가는 법

가야 스트리트에서 한 블록 동쪽 로롱 데완 골목에 있어 시계탑에서 걸어서 3분 정도입니다.

가기 좋은 때
한낮 더위가 심한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에 쉬어 가기 좋습니다.
함께 가면
앳킨슨 시계탑·시그널 힐 트레일을 걷고 내려와 유키 바쿠테에서 이른 저녁을 먹어 보세요.
어울리는 동행
연인, 혼자
현지 팁
매일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열고 마지막 주문은 9시 반으로 안내됩니다. 가야 스트리트 뒤편 골목에 있어 시장 구경 뒤 더위를 식히러 들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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