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랄 플라이어 짚라인
코타키나발루 툰구 압둘 라만 섬·수트라하버 · 놀이·체험
Coral Flyer Zipline
가야 섬 언덕에서 출발해 바다 위를 가로질러 사피 섬 해변까지 내려오는 섬과 섬 사이 짚라인입니다. 운영사는 보르네오에서 가장 긴 섬 간 짚라인이라고 소개하며, 출발 지점까지는 가야 섬에서 짧은 오르막을 걸어 올라가야 해요. 줄에 매달려 내려오는 동안 발아래로 청록색 바다와 산호초, 사피 섬 해변이 내려다보여 섬 투어에서 가장 짜릿한 순간으로 꼽힙니다.
이용자는 사피와 가야 사이를 오가는 보트를 추가 요금 없이 탈 수 있다고 안내되며, 섬 투어 업체를 통해 함께 예약하거나 사피 섬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대략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3시 반까지라 오전 일정에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체중과 나이 제한, 날씨에 따른 운영 중단 여부는 현장 안내를 따라야 하고, 강풍이나 비가 오면 멈출 수 있어요.
휴대폰은 떨어뜨리기 쉬우니 목걸이형 방수 케이스에 넣고 타세요.
가는 법
사피 섬에 도착한 뒤 짚라인 창구에서 안내를 받아 보트로 가야 섬 출발 지점까지 이동합니다.
- 가기 좋은 때
- 바람이 약하고 대기 줄이 짧은 오전 10시 전후가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짚라인을 탄 뒤 사피 섬에서 스노클링을 하고 오후에는 마누칸 섬으로 옮겨 보세요.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 현지 팁
- 운영은 대략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3시 반까지라 사피 섬 일정 오전에 끼워 넣으세요. 출발 지점까지 짧은 오르막을 걸어야 하니 슬리퍼보다 아쿠아슈즈가 낫습니다.
- 예약
- 섬 투어 업체나 사피 섬 현장 접수, 날씨에 따라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