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떠날지도여행 일정 짜기

선셋 바

코타키나발루 탄중아루·셈불란·이마고 · 야경

Sunset Bar Shangri-La Tanjung Aru

야경야경사진 명소야외

샹그릴라 탄중아루 리조트 끝자락, 본관에서 떨어진 작은 섬 같은 자리에 있는 바로, 보르네오 원주민 전통 가옥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지붕이 상징입니다. 리조트 측은 섬 같은 위치 덕분에 바다와 노을을 독차지하는 바로 소개하는데, 이름처럼 이곳의 주인공은 해 질 녘 풍경이에요.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만 문을 여는 짧은 영업 시간도 노을에 맞춘 것이라 6시 전후에 자리를 잡으면 해가 섬들 사이로 떨어지는 장면을 정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칵테일과 맥주, 무알코올 음료와 가벼운 안주가 있어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도 함께 가기 좋아요. 리조트 투숙객이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지만 노을 시간에는 바닷가 자리가 금방 차니 조금 일찍 가는 편이 좋습니다. 리조트 바라 가격은 시내보다 높고 봉사료와 세금이 붙습니다.

해가 진 뒤에는 모기가 나오니 다리를 가리는 옷이나 벌레 기피제를 챙기세요.

가는 법

샹그릴라 탄중아루 리조트 안 바닷가 끝으로, 시내에서 그랩으로 15분 안팎입니다.

가기 좋은 때
해 지기 30분 전인 오후 5시 반 무렵 도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함께 가면
노을을 본 뒤 같은 리조트의 카페 타투에서 저녁 뷔페를 먹거나 탄중아루 해변을 걸어 보세요.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현지 팁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만 여는 바라 해 지기 전 6시 무렵에 맞춰 가세요. 보르네오 전통 가옥을 닮은 지붕이 사진에 잘 나오는 곳이에요.

탄중아루·셈불란·이마고의 다른 장소

코타키나발루 장소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