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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아스 반딧불 리버 크루즈

코타키나발루 탄중아루·셈불란·이마고 · 놀이·체험

Klias River Cruise

놀이·체험자연·공원놀이·체험야경야외픽업 포함 투어로 전날까지 예약, 오후 2시 무렵 출발

코타키나발루에서 남쪽으로 약 110km, 차로 두 시간가량 떨어진 클리아스 습지에서 강을 따라 배를 타며 야생 동물과 반딧불을 보는 투어입니다. 해 지기 전에는 열린 보트를 타고 맹그로브 숲 사이를 지나며 보르네오에만 사는 긴코원숭이와 긴꼬리원숭이, 은빛 랑구르 같은 동물을 찾고, 해가 지면 마을식 저녁을 먹은 뒤 다시 배를 타고 나가 나무를 크리스마스트리처럼 밝히는 반딧불 무리를 봅니다. 2026년 요금표를 낸 현지 여행사 안내를 보면 시내 호텔 픽업이 오후 2시 무렵, 돌아오는 시각이 밤 9시 반 전후인 일정이 일반적이에요. 크루즈 선착장은 오후 3시부터 저녁 8시 무렵까지 운영됩니다.

동물이 반드시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비가 많이 오거나 보름달이 밝은 날에는 반딧불이 덜 보일 수 있습니다. 왕복 이동이 길어 어린아이는 차에서 잘 수 있게 목베개를 챙기면 좋고, 강가에는 모기가 많으니 긴 옷이 필수입니다.

가는 법

개별로 가기 어려워 시내·리조트 픽업이 포함된 투어로 다녀오는 것이 일반적이며 편도 두 시간가량 걸립니다.

가기 좋은 때
비가 적은 날 오후 출발이 좋고, 달이 밝지 않은 날 반딧불이 더 잘 보입니다.
함께 가면
투어 다음 날 아침은 늦게 시작해 페르다나 공원 산책이나 이마고 쇼핑몰처럼 가벼운 일정으로 쉬어 가세요.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현지 팁
시내 호텔 픽업이 오후 2시 무렵, 돌아오는 시각이 밤 9시 반 전후인 투어가 일반적이라 하루 오후를 통째로 비워 두세요. 맹그로브 숲에는 모기가 많으니 긴 바지와 벌레 기피제를 챙기세요.
예약
픽업 포함 투어로 전날까지 예약, 오후 2시 무렵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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