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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습지 센터

코타키나발루 리카스 만·시티 모스크·UMS · 공원·자연

Kota Kinabalu Wetland Ramsar Site

공원·자연자연·공원야외

시내와 리카스 사이에 남아 있는 맹그로브 숲 보호구역으로, 국제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곳입니다. 사바 습지 보전 단체가 관리하며, 약 1.5km 길이의 나무 데크를 따라 맹그로브 숲 깊숙이 걸어 들어가는 것이 핵심이에요. 사바 관광청은 데크를 천천히 걷는 데 45분 정도 걸린다고 소개하며, 지금까지 80종 가까운 새가 관찰되었고 왕도마뱀과 농게 같은 맹그로브 생물도 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도시 한가운데서 갑자기 숲속으로 들어온 듯한 조용한 분위기가 매력이라 새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아이와 자연 공부를 겸한 산책을 원하는 가족에게 잘 맞아요.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새를 보려면 문을 연 직후 이른 시간이 가장 좋습니다. 가이드 동반 탐방이나 새 관찰 프로그램은 미리 신청해야 한다고 안내되어 있어요.

데크는 평탄하지만 습하고 모기가 있으니 벌레 기피제와 물을 챙기세요.

가는 법

시내에서 북동쪽으로 그랩 10분 안팎, 리카스 쪽 부킷 벤데라 언덕 아래에 있습니다.

가기 좋은 때
새들이 활발한 오전 8시에서 10시 사이가 가장 좋습니다.
함께 가면
습지를 걷고 시티 모스크로 이동해 관람한 뒤 리카스 만 해안 공원을 산책해 보세요.
어울리는 동행
아이와 가족, 혼자
현지 팁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고, 새를 보려면 문을 연 직후가 가장 좋아요. 맹그로브 데크는 그늘이 있어도 모기가 있으니 벌레 기피제를 뿌리고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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