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마리 문화 마을
코타키나발루 리카스 만·시티 모스크·UMS · 놀이·체험
Mari Mari Cultural Village
시내에서 차로 25분 남짓 떨어진 이나남 키온솜의 숲속에 자리한 문화 체험 마을로, 사바의 다섯 원주민 부족인 카다잔두순, 룽구스, 룬다예, 바자우, 무룻의 전통 가옥과 생활 방식을 한 곳에서 보여 줍니다. 가이드를 따라 부족별 집을 차례로 돌며 대나무 통에 밥을 짓는 법, 불씨를 피우는 옛 방식, 쌀로 술을 빚는 과정 등을 직접 보고, 입으로 부는 화살을 쏘거나 헤나 문신을 해 보는 체험도 이어집니다. 마지막에는 전통 춤 공연이 열리고 원주민식 간식과 식사를 맛보는 순서로 마무리돼요.
공식 사이트 기준 투어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회차로 운영되고, 비가 와도 진행하니 우비를 준비하라고 안내합니다. 숲길과 울퉁불퉁한 길을 걸어야 해 운동화가 필요하고, 같은 날 오전 9시~오후 2시 사이에 귀국 비행기가 있다면 참여하지 말라고 권하고 있어요. 픽업 포함 상품으로 예약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가는 법
이나남 키온솜으로 시내에서 차로 25분 안팎이며, 대중교통이 없어 호텔 픽업 포함 투어나 그랩으로 가야 합니다.
- 가기 좋은 때
- 숲이 덜 더운 오전 10시 회차가 가장 쾌적합니다.
- 함께 가면
- 오후 회차 뒤에는 1보르네오 하이퍼몰에서 쉬거나 안중 슬레라 리카스에서 저녁을 먹어 보세요.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혼자
- 현지 팁
-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회차로만 운영되는 예약제 투어예요. 숲길과 울퉁불퉁한 길을 걸으니 운동화를 신고, 비가 와도 진행되니 우비를 챙기세요.
- 예약
- 오전 10시·오후 2시 회차 예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