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시푸드 레스토랑
코타키나발루 시내·가야 스트리트·워터프론트 · 식사
Welcome Seafood Restaurant
시내 아시아 시티 단지에 있는 큰 해산물 식당으로, 한국 단체 여행객 사이에서도 코타키나발루 해산물 하면 먼저 떠올리는 이름입니다. 입구 쪽 수조에 랍스터와 게, 새우, 조개, 생선이 가득하고, 손님이 해산물을 고르면 무게를 달아 원하는 요리법으로 만들어 줍니다. 버터 크림 새우, 칠리 크랩이나 블랙페퍼 크랩, 생선찜 같은 중국계 말레이시아식 해산물 요리가 대표 메뉴이고, 볶음 채소와 볶음밥을 곁들이면 한 상이 됩니다.
가격은 해산물 종류와 무게에 따라 크게 달라지니 고를 때 마리당 대략 얼마인지 꼭 물어보세요. 홀이 넓고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는 일은 적지만 저녁 7시 전후에는 단체 손님이 몰려 시끄러울 수 있습니다. 정오 무렵부터 밤 11시까지 영업해 늦은 점심이나 이른 저녁으로도 넣기 좋아요.
에어컨이 있는 실내라 더운 날 부모님과 가기에도 편합니다.
가는 법
센터포인트 사바 남쪽 아시아 시티 단지 1층에 있어 시내 호텔에서 걸어서 10분 안팎, 그랩으로는 5분 남짓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단체 손님이 몰리기 전인 저녁 6시 무렵이나 붐비지 않는 늦은 점심이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식사 뒤 KK 워터프론트로 걸어가 바닷가 데크에서 노을을 보거나 필리피노 마켓을 둘러보세요.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수조에서 해산물을 고르면 무게 단위로 값을 매기니 주문할 때 그램 수와 요리법별 금액을 확인하세요. 저녁 7시 전후로 단체 손님이 몰리니 6시쯤 가면 덜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