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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 카페 이 나타

마카오 반도 남부·남반 호수(아마 사원·마카오 타워) · 카페

瑪嘉烈蛋撻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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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 카페 이 나타는 반도 시내 건물 사이 좁은 골목 안에 있는 에그타르트 가게입니다. 콜로안의 로드 스토우즈와 함께 마카오 에그타르트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며, 두 집 창업자가 한때 부부였다는 사연도 유명합니다. 이 집 타르트는 겹겹이 부서지는 페이스트리가 특히 바삭하고, 커스터드 윗면을 군데군데 검게 그을려 캐러멜 향이 진합니다.

오븐에서 판째 계속 나오기 때문에 줄이 길어도 따끈한 것을 받게 됩니다. 한 개 값은 십여 파타카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게 앞 골목에 차양을 친 야외 탁자가 놓여 있어 커피나 밀크티와 함께 그 자리에서 먹을 수 있고, 샌드위치와 샐러드도 팔아 간단한 아침 식사로 삼는 현지 직장인도 많습니다.

식으면 페이스트리가 눅눅해지니 상자째 사 가더라도 한두 개는 바로 드세요. 오후 일찍 문을 닫고 주중에 쉬는 날도 있다고 알려져 있으니 오전에 들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는 법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에서 북쪽으로 걸어서 4분 안팎, 큰길 뒤편 골목 안쪽에 있습니다.

가기 좋은 때
출근 손님이 빠진 오전 10시 전후가 줄이 짧고 타르트도 갓 나온 것을 받기 쉽습니다.
함께 가면
타르트를 먹고 세나도 광장까지 걸어서 10분이면 가고, 반대쪽으로는 윈 마카오 퍼포먼스 레이크와 클럽 밀리타가 가깝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혼자
현지 팁
현금 결제가 기본으로 알려져 있어 소액 지폐를 챙기세요. 오후 네댓 시면 문을 닫고 쉬는 요일도 있으니 오전에 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줄은 계산 줄과 받는 줄이 따로라 일행이 있으면 한 명은 자리부터 맡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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