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 타마고 오니기리 본점
오키나와 나하·국제거리·슈리 · 식사
ポークたまごおにぎり本店 牧志市場店
통조림 햄을 구워 달걀말이와 함께 밥과 김 사이에 끼운 포크 타마고 오니기리는 오키나와 사람들의 아침이자 도시락입니다. 이 가게는 그 소박한 음식을 주문 즉시 만들어 주는 전문점으로, 시장 골목의 작은 창구에서 시작해 지금은 공항과 다른 도시에도 지점을 냈습니다. 기본형 외에 새우튀김이나 두부튀김, 여주 튀김, 명란 마요네즈를 더한 메뉴가 있어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따뜻한 밥과 짭짤한 햄, 달큰한 달걀의 조합이라 호불호가 거의 갈리지 않습니다.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쉬는 날 없이 연다고 안내되어 있으며, 아침 시간에 줄이 가장 깁니다. 먹을 자리가 넉넉하지 않아 대부분 포장해 가는데 받자마자 따뜻할 때 먹어야 맛있습니다.
계산은 주문과 동시에 하고 번호가 불리면 받아 갑니다. 계절 한정 메뉴가 따로 걸리니 창구 옆 안내판도 살펴보세요.
가는 법
유이레일 마키시역이나 미에바시역에서 걸어서 10분 안팎이고, 제일 마키시 공설시장 바로 옆 골목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시장 가게들이 문을 열기 전인 이른 아침이 줄이 짧은 편입니다.
- 함께 가면
- 제일 마키시 공설시장과 국제거리, 쓰보야 야치문 거리를 도는 아침 산책의 출발점으로 알맞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아이와 가족, 혼자
- 현지 팁
- 아침 7시부터 열어 시장 구경 전 아침 식사로 쓰기 좋아요. 주문을 받은 뒤 만들기 때문에 줄이 길면 20분 넘게 걸리니 일정에 여유를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