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시고텐 온나점
오키나와 온나 해안 · 카페
御菓子御殿 恩納店
오카시고텐은 자색 고구마 타르트를 처음 만들어 오키나와 대표 기념품으로 키운 과자 회사입니다. 요미탄에서 난 자색 고구마 페이스트를 물결 모양으로 짜 올린 작은 배 모양 타르트가 간판 상품입니다. 온나점은 58번 국도 변 바닷가에 붉은 기와를 얹은 류큐 양식으로 크게 지은 매장으로, 유리창 너머 공장에서 타르트가 줄지어 구워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갓 구운 타르트를 낱개로 사서 바로 맛볼 수 있고, 시식용 과자를 넉넉히 내놓아 여러 종류를 먹어 본 뒤 고르게 됩니다. 매장 안쪽에는 바다가 내다보이는 식당과 카페 공간이 있어 자색 고구마 소프트아이스크림이나 커피를 들고 쉬어 갑니다. 건물 뒤로 나가면 작은 해변으로 내려가는 길도 있습니다.
화장실과 주차장이 넓어 드라이브 중 쉬어 가는 곳으로 쓰기 편합니다. 영업 시간은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는 법
나하 공항에서 오키나와 자동차도 야카 나들목을 거쳐 차로 한 시간 안팎이며 만좌모에서 북쪽으로 7분쯤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오후 더위에 지쳤을 때 들러 아이스크림과 함께 쉬기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만좌모와 나카무라 소바가 차로 5분 안팎이고, 북쪽으로 올라가면 부세나 해중공원이 나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자색 고구마 타르트를 굽는 과정을 유리창 너머로 볼 수 있어요. 기념품을 먼저 사 두고 바다 쪽 자리에서 쉬어 가는 순서가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