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
파리 에펠탑·앵발리드·샹젤리제·개선문 · 야경
Tour Eiffel
에펠탑은 1889년 만국박람회 때 세운 높이 330미터 남짓의 철탑으로, 처음에는 흉물이라는 비난을 들었지만 지금은 파리 그 자체가 된 상징입니다. 올라가는 방법은 2층까지 계단으로 걷거나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 그리고 2층에서 엘리베이터를 갈아타고 꼭대기 전망대까지 가는 것으로 나뉩니다. 정상까지 엘리베이터로 가는 성인권이 36.70유로, 2층까지 엘리베이터는 23.50유로, 2층까지 계단은 14.80유로 선이며 날짜와 시간을 지정해 온라인으로 사는 것이 기본입니다.
현장 매표는 정원이 차면 들어갈 수 없으니 성수기라면 몇 주 전에 표를 잡으세요. 입구에서 보안 검색을 받고, 탑 아래 광장도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어 검색대를 지나야 들어갑니다. 해가 지면 정각마다 5분 동안 전구 수천 개가 반짝이는 조명 쇼가 열려, 탑에 오르지 않더라도 이 시간에 맞춰 근처에서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히 기억에 남습니다.
가는 법
RER C선 샹드마르스-투르에펠역에서 걸어서 5분, 메트로 6호선 비르아켐역이나 6·9호선 트로카데로역에서도 가깝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정상 전망은 맑은 날 해 지기 한 시간 전, 반짝이는 조명은 해 진 뒤 정각이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강 건너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정면 사진을 찍고, 저녁은 레 코코트나 탑 1층의 마담 브라스리에서 먹으면 됩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정상까지 엘리베이터 성인권이 36.70유로 선이고 날짜와 시간을 지정해 사요. 밤에는 정각마다 5분 동안 반짝이는 조명이 켜집니다.
- 예약
- 날짜·시간 지정 온라인 예매 권장, 성수기 조기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