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떠날지도여행 일정 짜기

로댕 미술관

파리 에펠탑·앵발리드·샹젤리제·개선문 · 전시·박물관

Musée Rodin

전시·박물관전시·문화자연·공원실내월요일 휴무

로댕 미술관은 조각가 로댕이 말년에 작업실로 쓰던 18세기 저택 오텔 비롱과 그 정원을 그대로 미술관으로 만든 곳입니다. 가장 유명한 생각하는 사람은 건물 안이 아니라 정원 장미 사이에 앉아 있고, 단테의 신곡을 주제로 한 지옥의 문과 칼레의 시민도 정원에 있어 날씨 좋은 날이면 야외 조각 공원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 저택 안에는 키스를 비롯한 대리석 작품과 석고 습작, 로댕이 모은 고흐와 르누아르의 그림, 그리고 제자이자 연인이었던 카미유 클로델의 작품이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열고 월요일 휴관입니다. 정원 안쪽 카페는 나무 그늘 아래 자리가 있어 쉬어 가기 좋고, 정원만 산책하는 손님도 많습니다. 앵발리드 군사박물관과 묶은 통합권을 살 수 있습니다.

가는 법

메트로 13호선 바렌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입니다.

가기 좋은 때
장미가 피는 5월 말부터 6월, 단풍이 드는 10월의 맑은 오전이 좋습니다.
함께 가면
길 건너 앵발리드 군사박물관과 나폴레옹 묘를 함께 보고, 오르세 미술관까지는 걸어서 15분입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부모님, 혼자
현지 팁
월요일 휴관이고 오전 10시부터 열어요. 생각하는 사람은 건물 안이 아니라 정원에 있으니 정원부터 돌아보세요.

에펠탑·앵발리드·샹젤리제·개선문의 다른 장소

파리 장소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