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마카오 당일치기 코스
혼자 당일치기 · 홍콩에서 넘어와 골목 국수 한 바퀴 — 세나도 광장·성 바울 유적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25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마카오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당일치기 · 홍콩에서 넘어와 골목 국수 한 바퀴 — 세나도 광장·성 바울 유적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25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마카오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09:00에 시작해 20: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8곳, 1인 약 250 파타카.
몬테 요새는 성 바울 성당 유적 옆 언덕 꼭대기에 있는 옛 포대로, 17세기 초 예수회가 쌓기 시작해 도시 방어의 중심 역할을 했던 곳입니다.
마카오 박물관은 몬테 요새 언덕 안쪽을 파서 지은 시립 역사 박물관으로, 이 도시가 어떻게 중국과 포르투갈 사이에서 자라났는지를 순서대로 보여 줍니다.
청케이 면가는 펠리시다데 거리 안에 있는 작은 국숫집으로, 미쉐린 가이드가 값에 비해 맛이 좋은 집에 주는 빕 구르망에 여러 해 이름을 올려 왔습니다.
펠리시다데 거리는 흰 벽에 붉은 문과 창살을 단 2층 건물이 길게 이어지는 옛 골목으로, 세나도 광장에서 큰길 하나만 건너면 닿습니다.
키카는 세나도 광장 옆 대성당으로 올라가는 골목에 있는 수제 아이스크림 가게입니다.
마카오 대성당은 세나도 광장에서 우체국 옆 골목으로 한 블록 들어간 곳에 있는 천주교 마카오 교구의 주교좌 성당입니다.
웡치케이는 세나도 광장 한복판에 있는 광둥식 국숫집으로, 20세기 중반부터 이어 온 노포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나도 광장은 마카오 반도 구시가지의 한가운데에 놓인 광장으로, 세계유산 역사지구를 걷는 사람 대부분이 여기서 출발합니다.
세계유산 지구는 돌바닥 언덕길이 많습니다.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 편한 신발을 신으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호텔 무료 셔틀버스가 페리터미널·국경·주요 리조트를 잇습니다. 시내버스는 현금을 내면 거스름돈을 주지 않으니 동전을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