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오사카 1박 2일 코스
연인 2박 3일 · 도톤보리 야경과 전망대 — 텐노지·신세카이·아베노 → 난바·도톤보리·신사이바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6,300엔(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오사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연인 2박 3일 · 도톤보리 야경과 전망대 — 텐노지·신세카이·아베노 → 난바·도톤보리·신사이바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6,300엔(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오사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1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8,300엔.
텐시바는 텐노지 공원의 한 구역으로 넓은 잔디밭과 카페, 상점, 어린이 놀이터가 모여 있습니다.
구시카쓰 야에카쓰는 잔잔요코초 골목 안에 있는 구시카쓰 전문점으로 신세카이 일대의 꼬치집 가운데 하나입니다.
츠텐카쿠는 신세카이 한가운데 솟은 전망탑으로 이 일대의 상징처럼 쓰입니다.
센나리야 커피는 믹스 주스의 발상지로 알려진 신세카이의 노포 카페입니다.
신세카이는 20세기 초에 조성된 유흥가로, 지금도 복고풍 간판과 낡은 극장, 장기 클럽이 남아 있는 서민 동네입니다.
구시카쓰 다루마 신세카이 총본점은 1929년 문을 연 것으로 알려진 구시카쓰 원조 가게입니다.
아베노 하루카스 300 전망대는 300미터 높이의 초고층 건물 58층에서 60층에 자리한 전망 시설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성·신사·사찰은 입장 마감이 폐관보다 30분쯤 빠른 곳이 많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여름에는 한낮 야외 일정을 줄이고, 겨울에는 해가 지면 바람이 찹니다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8,000엔.
오하쓰텐진이라 불리는 쓰유노텐진샤는 우메다 한복판에 있는 작은 신사입니다.
가니도라쿠 도톤보리 본점은 입구 위에서 집게발을 움직이는 거대한 게 간판으로 가장 유명한 가게입니다.
도톤보리는 오사카 여행 사진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운하 거리입니다.
순킷사 아메리칸은 1946년에 문을 연 것으로 알려진 도톤보리의 복고풍 킷사텐입니다.
호젠지 요코초는 도톤보리의 번잡함에서 한 블록 안쪽으로 들어서면 나타나는 돌길 골목입니다.
미즈노는 도톤보리에서 오래 영업해 온 오코노미야키 전문점으로 한국 여행자 사이에서도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성·신사·사찰은 입장 마감이 폐관보다 30분쯤 빠른 곳이 많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역 출구가 많은 큰 역은 출구 번호를 미리 보고 내리면 길을 덜 헤맵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