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사이판 2박 3일 코스
사이판 첫 방문 3박 4일 — 북부 마르피·가라판 북쪽 → 가라판 남쪽·산호세·섬 중부 → 찰란카노아·수수페·남부 해안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464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사이판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사이판 첫 방문 3박 4일 — 북부 마르피·가라판 북쪽 → 가라판 남쪽·산호세·섬 중부 → 찰란카노아·수수페·남부 해안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464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사이판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1:16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77 달러.
마르피 평원 위로 240m 넘게 솟은 석회암 절벽으로, 1944년 전투 막바지에 많은 일본군과 민간인이 항복 대신 뛰어내린 비극의 현장입니다.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의 메인 레스토랑으로, 초밥과 샐러드, 따뜻한 요리, 디저트가 고루 나오는 뷔페를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융기한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사이판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로, 정상에 서면 섬 전체와 남쪽 바다 건너 티니안, 그 너머 아기구안섬까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마이크로 비치를 바로 앞에 둔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의 해변 바로, 사이판에서 노을을 보며 한잔하기 가장 좋은 자리 가운데 하나입니다.
사이판 최북단 바다 위로 30m 높이에서 깎아지른 절벽으로, 1944년 전투 막바지에 수많은 일본인과 오키나와 출신 민간인이 포로가 되기를 두려워해 몸을 던진 곳입니다.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가 여는 사이판의 대표 문화 디너쇼로, 차모로와 캐롤리니안 전통 춤과 섬 음악 공연을 보며 바비큐와 현지 음식을 먹는 저녁 프로그램입니다.
가라판 북쪽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앞으로 펼쳐진 하얀 모래 해변으로, 마나가하섬이 정면에 떠 있어 사이판에서 노을 사진을 가장 많이 찍는 곳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전쟁 유적과 전망대는 그늘이 적고 계단이 있는 곳이 많습니다. 모자와 물을 챙기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9: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02 달러.
섬 동쪽 카그만 마을 깊숙한 곳, 숲길을 지나 절벽 아래로 내려가면 나타나는 작은 해변입니다.
산호세 마을 앞 비치로드 산책로 옆에 자리한 해변 가게로, 크레페와 음료, 가벼운 아침·점심 메뉴로 오래 알려진 곳입니다.
사이판 남동쪽 끝 나프탄 곶이 바람을 막아 주는 하얀 모래 해변으로, 리프 안쪽 물이 잔잔하고 맑아 스노클링 명소로 꼽힙니다.
사이판 사람들이 빵과 쿠키를 사러 가는 오래된 동네 빵집으로, 공항과 가까운 산비센테 쪽에 있습니다.
사이판 동쪽 라오라오 만 안쪽에 자리한 해변으로, 해수욕보다 비치 다이빙과 스노클링 포인트로 더 유명합니다.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가까운 마이크로 비치 로드에 있는 현지인 소유의 바 앤 그릴로, 마리아나의 재료와 사람, 음악을 살린 해산물 요리와 술을 내세웁니다.
1944년 마리아나 전투에서 목숨을 잃은 미군과 차모로·캐롤리니안 주민을 기리는 국립공원으로, 가라판과 마이크로 비치 사이 넓은 녹지에 자리합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전쟁 유적과 전망대는 그늘이 적고 계단이 있는 곳이 많습니다. 모자와 물을 챙기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9:1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85 달러.
공항 남쪽 해안 절벽 아래 숨어 있는 작은 해변으로, 예전에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야 했다는 데서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집니다.
찰란카노아 해변 앞 서프라이더 리조트 호텔 안의 식당으로, 사이판의 대형 유통·호텔 기업인 트리플제이가 운영합니다.
일본 통치 시기 사탕수수로 만든 설탕을 배에 싣던 부두 자리로, 찰란카노아 앞바다를 향해 길게 뻗은 콘크리트 구조물이 남아 있습니다.
통밀빵과 샌드위치로 알려진 미국 베이커리 체인의 사이판 매장으로, 찰란카노아 서프라이더 리조트 호텔과 같은 단지에 있으며 트리플제이가 운영합니다.
사이판 남서쪽 끝에 튀어나온 곶으로, 바다로 열린 서쪽 수평선 너머로 해가 지는 장면을 막힘없이 볼 수 있는 남부의 노을 명소입니다.
2026년 8월 찰란카노아 비치로드와 콘솔라시온 거리 모퉁이, 우체국에서 몇 걸음 떨어진 곳에 문을 연 카운터 오마카세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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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유적과 전망대는 그늘이 적고 계단이 있는 곳이 많습니다. 모자와 물을 챙기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사이판은 우측통행이라 한국과 같습니다. 한국 면허로 운전할 수 있는 기간과 보험 조건은 렌터카 회사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