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삿포로 1박 2일 코스
혼자 2박 3일 · 커피집과 미술관 — 삿포로역·홋카이도대학·삿포로 맥주 박물관 → 오타루(운하·사카이마치 거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1,7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삿포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2박 3일 · 커피집과 미술관 — 삿포로역·홋카이도대학·삿포로 맥주 박물관 → 오타루(운하·사카이마치 거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1,7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삿포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25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4,800엔.
홋카이도 대학 종합박물관은 캠퍼스 한가운데 옛 이학부 본관 건물을 쓰는 대학 박물관입니다.
네무로 하나마루는 홋카이도 동쪽 끝 항구 도시 네무로에서 시작한 회전초밥집으로, 삿포로역 쇼핑몰 6층에 있는 이 지점은 삿포로에서 줄이 가장 긴 식당 가운데 하나입니다.
홋카이도 대학은 1876년 삿포로 농학교로 문을 연 학교로, 삿포로역 북쪽에 넓은 캠퍼스가 펼쳐져 있습니다.
기타카로 삿포로 본관은 1926년에 홋카이도청립 도서관으로 지어진 건물을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고쳐 설계한 과자점입니다.
원조 삿포로 라멘 요코초는 스스키노 빌딩 사이에 난 좁은 골목에 라멘집 십여 곳이 마주 보고 늘어선 곳입니다.
성·신사·사찰은 입장 마감이 폐관보다 30분쯤 빠른 곳이 많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스이카·ICOCA 같은 교통 IC카드 한 장이면 지하철과 JR, 사철, 버스를 대부분 이어 탈 수 있습니다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6,900엔.
일본은행 구 오타루 지점 금융자료관은 1912년에 완공된 옛 일본은행 지점 건물을 공개한 자료관입니다.
소바야 야부한은 오타루역 근처 골목에 있는 메밀국수 노포입니다.
오타루 예술촌은 오타루가 북쪽의 금융 도시로 번성하던 20세기 초의 은행과 창고 건물 다섯 채를 미술관으로 쓰는 시설입니다.
기타이치 홀은 유리 공예 회사 기타이치 글라스가 옛 어업용 석조 창고를 고쳐 만든 3호관 안의 찻집입니다.
만자레 타키나미는 오타루 운하 북쪽 옛 창고 건물에 자리한 작은 양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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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사·사찰은 입장 마감이 폐관보다 30분쯤 빠른 곳이 많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역 출구가 많은 큰 역은 출구 번호를 미리 보고 내리면 길을 덜 헤맵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