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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판다 파빌리온

마카오 콜로안 · 놀이·체험

澳門大熊貓館

놀이·체험놀이·체험자연·공원실내월요일 휴무

자이언트 판다 파빌리온은 콜로안 북쪽 석파이반 공원 안에 있는 판다 전시관입니다. 언덕 비탈을 따라 부채꼴로 지은 건물 안에 실내 방사장과 야외 운동장이 이어져 있고, 관람객은 유리벽을 따라 난 경사로를 걸으며 대나무를 씹거나 나무 위에서 낮잠을 자는 판다를 가까이서 봅니다. 중국 중앙정부가 마카오에 선물한 판다와 이곳에서 태어난 새끼들이 살고 있어 여러 마리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날이 많습니다.

공원 안에는 레서판다와 원숭이, 홍학, 여우원숭이 우리도 있어 작은 동물원처럼 둘러볼 수 있습니다. 관광청 안내 기준으로 판다관은 무료로 들어갈 수 있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오후 2시부터 5시의 두 구간으로 나누어 관람객을 받으며 월요일 휴관입니다. 공원 자체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려 있습니다.

유모차가 다닐 수 있게 길이 잘 닦여 있어 어린아이와 함께 가기에 마카오에서 손꼽히는 장소입니다.

가는 법

경전철 석파이반 선의 종점에서 걸어서 10분 안팎이며, 코타이에서 콜로안행 시내버스를 타고 석파이반 공원 정류장에서 내려도 됩니다.

가기 좋은 때
판다가 먹이를 먹으며 움직이는 오전 10시대가 관람하기 가장 좋습니다.
함께 가면
관람 뒤 버스로 콜로안 빌리지 해안길에 가서 혼키 카페(한기 커피)나 로드 스토우즈 베이커리 콜로안 본점에 들르거나, 학사 비치로 넘어가 페르난도에서 식사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어울리는 동행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현지 팁
월요일 휴관이고 낮 1시부터 2시까지는 문을 닫아요. 판다는 오전 급식 시간에 가장 활발하고 한낮에는 대개 자고 있으니 10시에 맞춰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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